- 이틀 동안 밤 새서 그런지 어제 푹 잤음에도 불구하고, 헤롱헤롱..오늘 저녁 회식인데…버틸 수 있을랑가 몰겠네..암톤 이틀 밤샌 보람이 있어서..고건 다행..2008-12-22 15:05:48
이 글은 ivertex님의 2008년 1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매일 아침 메일을 확인할 때마다 보게 되는 '행복한 경영이야기'...
아래 글을 읽고 갑자기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생각이...
지난 직장, 현재 직장 전팀장, 현재 직장 현팀장. 권위주의의 차이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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